제목: 다시보는 명작, 하늘나라.


글쓴이: 영동교회

등록일: 2012-12-10 13:30
조회수: 4725
 
영동교회 성도 440명

우리 모두는 영동교회라는 이름표를 가슴에 붙이고 박기년에 하늘나라 문에 도착했다.

그 문은 박민철과 신복쇠로 만들어진 견고한 문이었는데 문을 열자 12가지 보석인 한동석,고인석,배유석,최윤석,민영옥,박정옥,홍성옥,최순옥,김자옥,유은옥,김재옥,반영옥으로 만든 문이 또 있었고 그 문을 들어서자 천사들이 김민지와 이민지,김현지에 따로 따로 이름을 쓴 후 이마에는 박제인을 ,오른손에는 임주인을, 왼손에는 유제인을 찍었고 성희량과 이선량으로 믿음의 무게를 잰 후 예수님께서 송준의를 입히시고 김영모와 박명모를 씌워주시니 정한빛으로 빛났다

숲속으로 난 길을 따라 윤상금으로 만든 황금거리를 걸으면 조유리와 채유리로 만든 유리바닷가가 나오고 잠시 후에 하성은,전영은,황지은,황다은,황희은,김고은,최지은,한기은,오예은,임수은으로 만든 반짝이는 10개의 크고 작은 호수인 이건호,오명호,한광호,한정호,노용호,김경호,경민호,박태호,한지호,김춘호가 나오는데 그곳에는 곳곳에 모든 것을 반사할 수 있는 둥그런 모양의 송민경,이은경,양옥경,이윤경,나혜경이 세워져 있어 최 광의 반사로 형형색색의 찬란한 호수의 광경이 펼쳐졌다.

그 주위에는 멋있는 꽃 이병화, 이종화, 김성화, 신비한 꽃 유향란, 이옥란,도애란 녹색빛이 감도는 물망초 김병린,김예린,복혜린, 붉은 박유홍,아름다운 꽃 위동화, 최현화, 최선화, 김 화, 홍창화, 한인화가 피어있었고 꽃길을 따라 걸으면 꽃 한송이마다 향기가 장소향으로 날리고 한가온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득우,박창우,이학우,김철우,이다원우,오정우,최영우,최승우,오진우,홍신우,임진우가 금빛으로 내리고 있었다.

하늘도서관인 안병규장각과 염성규장각에 가보니 기록명부 선영록과 정현서,강민서가 있었는데 열어보니 반가운 이름들이 있었다

62쪽 - 기쁨상 - 조철희,최도희,박옥희,강세희, 배수희,유영희,AB이경희,정순희,조찬희,최남희,최선희,홍순희,김정희,양승희,이홍희,강옥희,김가희,김순희,김창희,명은희,신유희,이주희,장윤희,정찬희,이웅희,이은희,이정희,김은희,김광희,이주희,

68쪽 - 선행상 - 박경선,장남선,여호선,최자선,김혜선,노태선,박현선,노희선


81쪽 - 미덕상 - 김장미,이서미,최선미,김정미,정현미,손미니

89쪽 - 온유상 - 이양순,강영순,김형순,임경순,정도순,정미순,최화순,박옥순,정진순,위정순,양은순

94쪽 - 사랑상 - 김신애,홍정애,강신애,염순애,최인애

95쪽 - 은혜상- 장다혜,배은혜,정미혜,박종혜,강지혜,유병혜,권영혜,이선혜,김은혜

97쪽 - 손님대접상 -김지영,민선영,안선영,안주영,이재영,이진영,최선영,민규영,민소영,

백민영,홍자영,조하영,이민영,조난영

98쪽- 오직 한마음- 이근한,김순한,임태한,김수한

99쪽 - 손이 깨끗한자들 - 정성수,이병수,박향수,임완수,박지수,최현수,홍성수,김미수

100쪽- 남을 이롭게 한자- 장현이

102쪽- 곤경에 처한 자를 도와준 자-유경곤

104쪽- 눈과 같이 깨끗한 자- 한샤모니

105쪽- 남보다 나를 낮게 여긴 사람들-임처나,유제나,정남아,류은아,안정아,심절아,윤정아

130쪽- 하나님의 형상 제일 많이 닮은 자들-임재형,송주형

140쪽- 하늘나라 도민상-차소민,방영민,이정민,이제민,유혜민,박윤민,박현민

144쪽- 책임을 다한자-김막임

145쪽- 고아와 과부를 후대한자-이덕후

157쪽- 헌신상-노보헌,한정헌,김경헌,이정헌

158쪽- 영혼의 소출이 많은자-이만출

180쪽- 믿음의 영웅들-이태웅,송기웅,정재웅

181쪽- 범사에 감사한 자-장기범

182쪽- 자랑치 않은자-이재랑

183쪽- 안식일을 잘 준수한 자-민정식,민성식,안권식,최항식

184쪽- 하나님을 시인한자-안진실,김진술

185쪽- 흠없는 자-송원흠

186쪽- 분내지 않은 자-서옥분

187쪽- 마음의 눈이 밝은자-김부안

188쪽- 효도한자-최효중

189쪽- 무례히 행지 않은 자-장미예,최영례

190쪽- 얼굴이 빛나는 자-최정윤,권재윤,이태윤

200쪽 -작은 일에 충성한 자들- 최창일,허양일,김승일,문승일,권수일

하늘나라가 얼마나 깨끗한지 티끌 하나 볼 수 없었는데 권유진,명수진,문서진,김현진,안창진,AB이수진,박우진,민수진,옥혜진,김수진,오계진,박우진 같은 티끌들이 갑자기 보였다. 아마도 티끌만한 믿음의 소유자들을 대표해서 왔나보다...


잠시 후에 여기저기서 임수연, 황승연, 민서연,최지연이 동시에 열렸는데 지휘자가 양손에 이재봉과 장순봉을 휘두르자 현악 14중주인 김성현,송종현,이정현,박유현,이성현,이대현,조용현,한기현,허지현,장서현,송태현,김대현,박서현,채재현,송진현의 연주가 시작되었고 남자대표 김수남과 여자대표 박춘녀를 따라 김성열과 이대열에 발맞추어 많은 사람들이 박성기,백순기,김남기,민봉기,송정기,한용기,김준기,김승기를 힘차게 흔들며 행진을 하니 김수원,김명원,김예원,김동원,최철원,안세원,임효원,전성원,오지원,AB이지원,박중원에 살고 있던 사람들도 거리로 나와 함께 행진하였고 모두 자리에 앉자 천사장이 환영의 황진사를 하였다.

상다리 휘어지게 차린 오윤상과 이건상 위에는 정진욱과 허순욱으로 끓인 영생국, 잘 말린 폴 김, 박병채와 정경채로 만든 나물, 김민태를 잘 불려서 만든 영양두부와 이창근과 이유근,이다솔을 찧어서 만든 양길전이 올려져 있었는데 여러가지 반찬 중 제일 눈에 띄는 것은 김희찬이었다. 후식으로는 밤나무에서 금방 따가지고 온 서승률과 포도와 각종 과일를 짜서 만든 박현주, 조윤주,정혜주,이민주, 김은주, 성영주,이승주,이효주,장은주를 임다반에 담아 내오자 모두 권순배를 들었고 계속 신영자,김경자,김영자,김혜자,유해자로 만든 오명자차,그리고 이송자,이순자,이희자,김길자,김현자,송경자,정정자,강옥자,민수자,신희자,최인자를 섞어 만든 현경자차까지 나왔다. 화장실도 가지 않고 살도 찌지 않으며 몸으로 흡수시키는 신세균과 권혁균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지 많이들 먹는 모습에 천사들이 웃으면서 지나갔다.

다른 별나라 박화성과 강오성, 권영성으로 갈 때에는 최신식으로 만든 최성배를 타고 다이아몬드가 박힌 유영대,이종대,김현대를 뽑아 만든 노를 저으며 갔고

둥글게 파인 전상구로 들어가 최종구로 나오니 안세령이 있었는데 양털구름 배전운,이영운,백승운,성여운,정고운이 아름답게 널려있었고 김갑재와 박신재,김신재를 넘으니 높고 가파르게 보이는 김영준,강영준,강세준,이상준,조홍준이 차례로 나타났는데 천사들이 이승혁으로 만든 안전벨트를 나눠주었다. 아마도 놀이공원처럼 스릴을 느끼게 하기 위한 것 같았다. 신이 난 이 겸이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서 타다가 멀미가 난다고 하여 허윤정에 들려 잠시 쉬면서 유리병에 들어있는 이창환,김지환,김재환,한기환,이경환,임채환과 김성제.조민제를 먹이고 가슴에 박순약을 바르니 금방 괜찮아졌다 또 다른 쌍둥이 별 전화성,전재성으로 가는 길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운하인 심은하가 흐르고 쉴 곳이 많았는데 마치 하늘 나라 별장을 한곳에 모아놓은 것 같았다. 그 별장은 두 동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정시동에는 박혜숙,임건숙,정진숙,곽경숙,김영숙,김태숙,박영숙,박현숙,서영숙,양경숙,우명숙,이재숙,이정숙,표현숙,김정숙,박정숙,김명숙,반유숙,신혜숙,양인숙,이계숙,이면숙,전성숙,홍연숙과 2층으로 된 AB 안병숙, 3층으로된 ABC이혜숙이 있었고 또 다른 안승동에는 김미정,정태정,권미정,설호정,AB김민정,김수정,박유정이 있었다.

별장 주변에는 세 개의 연못 김홍련,옥혜련,이혜련이 있었는데 흰 빛을 발하며 한 발로 고고하게 서 있는 오창학과 박운학이 있었다.

둘이 다니면 하늘나라 분위기가 섭섭해진다는 임지섭과 김광섭, 한인섭과 이영섭

둘이 다니면 심심해지는 신청심과 서덕심

둘이 다니면 용용죽겠지~가 되는 오일용과 신갑용,정남용과 이창용,이승용과 이인용

아까부터 경고를 받았지만 하늘나라는 너무 값이 쌉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요~하면서

둘씩 손을 꼭 잡은 채 돌아다니고 있다.

안식일을 알리는 최미종소리가 은은하게 울려 퍼지자 모두 생명강가로 모였는데

앞쪽에는 "서로 사랑하자"라는 이영훈이


뒤쪽에는 “당신 먼저”라는 박상훈이,

위쪽에는 "십자가를 생각하라"는 이종훈이 쓰여 있는 구름 팻말이 떠다니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짐하게 하였고

이진복, 계영복, 박상복 안식일의 복이 찬란히 온누리에 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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